[사기업체] 가상자산빙자 폰지사기 업체 [V-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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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글로벌은 겉보기에는 정상적인 가상자산 거래소처럼 웹사이트와 앱을 꾸며놓고 사람들을 안심시킨 뒤, 전형적인 피라미드 다단계 방식으로 돈을 끌어모았습니다.
300% 확정 수익 약속: "우리 거래소에 계좌를 열고 최소 투자금인 600만 원을 입금하면, 자체 발행한 코인(브이캐시 등)을 지급하고 수개월 내에 1,800만 원으로 불려주겠다"고 속였습니다.
다단계 추천 수당 (지인 영업 유도): 기존 회원이 신규 회원을 데려오면 1명당 120만 원에 달하는 막대한 추천 수당을 지급했습니다. 직급(매니저, 지사장 등)이 올라갈수록 수당 비율이 커졌기 때문에, 피해자들이 본인의 가족, 친척, 지인들을 앞다투어 끌어들이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돌려막기 (폰지사기): 이들은 실제로 가상자산 투자를 통해 수익을 내는 구조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저 '나중에 가입한 사람의 돈'을 '먼저 가입한 사람에게 수당과 이자로 지급'하는 전형적인 돌려막기였습니다
결국 신규 가입자가 줄어들면서 수당 지급이 지연되었고, 2021년 4월경 출금이 전면 정지되면서 사기극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법원은 이들에게 도합 1,000억 원이 넘는 추징금을 명령하고 남은 예금계좌 자산을 몰수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막대한 자금이 운영진의 호화 생활(명품, 슈퍼카 구입 등)이나 다단계 수당으로 공중분해 되어, 피해자들의 온전한 원금 회수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로 남았습니다.
저희 『라이프드림즈』에서는 의뢰를 받은 뒤 피해구제가 가능한 경우에만 계약을 하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실제로 금원을 돌려받은 경우에만 의뢰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단 10원의 피해라도 저희 『라이프드림즈』는
피해자분들의 위해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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